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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초점 인공렌즈’로 노안과 백내장 해결한다!
강남연세안과   (2012-05-04 오후 3:14:23)   4677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나이가 들면 멀리 떨어져 있는 사물은 잘 보이지만 책이나 신문의 글씨는 잘 보이지 않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노안’이라고 하는데, 눈 속에 있는 수정체의 조절력 감소로 발생한다.

수정체는 양면이 볼록한 렌즈 형태의 투명한 조직으로, 빛이 통과할 때 빛을 모아주는 역할을 한다. 글씨 등 가까이에 있는 것을 볼 때는 모양이 앞뒤로 볼록해지고, 먼 거리에 있는 것을 볼 때는 납작한 모양으로 변해 눈의 망막에 선명한 영상을 만들어 사물을 잘 볼 수 있게 해 준다.

나이가 들면 수정체는 탄력을 잃고 조절력이 감소하면서 모양이 볼록해지지 않게 돼 근거리 시력을 떨어트린다.

탄력을 잃은 수정체의 노안 정도가 심해지면 투명한 수정체의 조직이 뿌옇게 변하는데, 이를 ‘백내장’이라고 한다.

백내장이 시작되면 눈 속으로 들어가는 빛이 차단되고 퍼지기 때문에 안경만으로는 시력을 교정하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백내장이 심해졌다면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투명한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필요로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초음파 기계를 사용해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원시와 근시에 모두 좋은 ‘다초점 인공렌즈’를 널리 이용하는 추세다.

본래의 신체 기관인 수정체를 인공으로 대체할 경우, 별다른 불편함은 없는 것일까.

이기숙 강남연세안과 원장은 4일 “다초점 인공렌즈는 효과가 지속적이나 시력 저하 및 빛 퍼짐 현상 등이 나타날 수 있어 노안현상만을 개선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면서 “원시가 심한 경우에는 근거리와 원거리 시력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어 수술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노인 안과치료의 영역이 넓어지고 다초점 인공렌즈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노안치료에는 만족스러운 시술 효과를 얻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는 시술 후 몇 년이 지나면 노화에 따른 수정체 조절력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시력이 좋다고 자랑하는 젊은이들도 정시안이나 근시가 있는 사람들에 비해 노안이 빨리 올 수 있다”며 “보통 40대에 접어들면서 근거리뿐 아니라 원거리 시력도 급격히 떨어지는 등 노안이 나타날 수 있으니 평소 눈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일시 2012-05-04 10:40:45   lovely_jh@newsis.com 

[기사출처 : 뉴시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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